제 목 : 희망이 없을까요?
작성자 비공개 ㆍ추천: 0  ㆍ조회: 3202
작성일 2015-01-30 (금) 19:58
세상 살이 정말 힘들어요
고달푼삶의 길에 간경화에 간암까지 짊어 지고 살려니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냥 삶의 끈을 놓아 버리고 싶은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이고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옆에 도와주는 사람도 없이 이모든 짐을 고스란히 혼자서 감당해야 하니 정말 힘들어 뭐 어떻게 해야할지 넉나간 사람처럼 천장만 쳐다보는 시간만 늘고 있어요
요줌들어 더 쓸쓸하고 북에두고온 부모형제가 그리워 밤잠을 설치며 더 외로음을 많이 느끼며 살아요
특히 밤에는 죽음의 그림자가 날 에워 싸고 있는것같고 이상한 꿈을꾸면서 악몽속에 시달리고있어요
한국에서 새로은 행복을 찾아 성실히 살아보려던 꿈이 건강때문에 하루아침에 산산 조각이 났어요
아프고난 뒤에야 건강이 행복이란걸 알았어요
지금것 살아오면서 남에게 피해 한번안주고 나름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살아왔는데 이런불행이 찾아오네요 요줌 제가 이상하게 울 회원님들로 부터 위로와 동정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회원님들의 따뜻하고 인정이스민 글을 받고 힘을내여 이힘든고비를 넘기고 싶어요
건강할때는 홀로 사는 인생길도 행복했었는데 아프고 난후로는 홀로사는 인생이 이처럼 쓸쓸하고 외롭고 힘든줄 몰랐어요
요줌들어 나도모르게 우리새터민 회원님들 에게서 위로와 동정을 받고싶은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일가 친척하나 없는 이곳에서 그래도 이북에서 왔다는 인정 때문인지 더마음이 가는것 같아요
회원님들은 부디건강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람니다
   
이름아이콘 플로라
2015-01-30 20:11
어휴~마음이 넘 아프고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플땐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지켜만 봐도 힘이되는데...
제가 어떻게 해드릴순 없어도 마음으로 만이라도 응원할께요.
힘내시고 치료 잘 받으셔서 꼭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본문 작성자 첫 댓글 감사합니다 저에겐 마음 치료가 우선인것 같아요 그마음 고맙습니다 2015-01-30 20:49
   
이름아이콘 행복
2015-01-30 20:36
힘들어도  힘내세요    티비에  천기뉴설보니  아무리고치기힘든병도  본인이 노력하니 완치된분들이많던데요       간에는 오리나무,헛개나무, 오갈피나무 ,가좋다고합니다    그리고 누림몰골든벨을먹고완캐된분들많습니다     헛개나무나 열매같은것은 저희동네에도많습니다  필요하시면  오셔셔가져가세요
본문 작성자 감사합니다 인정많으신 분입니다 정말감사합니다 2015-01-30 20:52
   
귀공자
2015-01-30 20:45
힘네세요 ...살수있다는 의지만 있으면 살수있어요,,장수죽해서 드세요 완치한 사례가 있어요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해요 그리고 도와 주실꺼예요 화이팅!
본문 작성자 귀공자님 감사합니다 2015-01-30 20:54
   
금돌잉
2015-01-30 21:04
비공개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외기러기사랑
2015-01-30 21:21
비공개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오늘도무사히
2015-01-30 22:54
병문안은 제가 잘 가는 편인데~~~쉼터에서 만난 것도 인연인데 병원 주소 적어서 쪽지 주셔요.호실하고  이름하고는 필수 사항
   
아삭아삭
2015-01-31 11:06
어느지역에 사시는지요
마음이 아픕니다
쪽지한번 주세요~
   
이름아이콘 실로암
2015-01-31 11:23
마음이 아프네요  저두 엄마를 간경화로 잃었어요     그땐 약도 없고 먹을것도 없어서 손을 놓고 희망을 버렸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본인만 희망을 잃지 말고 힘을 내세요 그래두 남들이 하지 못한 탈북을 했는데 간경화도 이길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쪽지를 주세요 저두 엄마 병간호를 2년 넘게 한 경험이 있어 조금은 간경화에 대해서 안답니다    한국과 같은 조건에선 얼마듣지 이길수 있는 병이예요  힘을 내세요
   
이름아이콘 그날까지8
2015-01-31 14:18
님의 글을 읽으면서 남의일 같지않아서 저 또한 우울해집니다...
혼자라는것이 그렇죠..... 평시에 혼자일때는 오히려 혼자인것이 편하고 좋다고 생각하면서사는데
이렇게 건강에 적신호가 오거나 할땐 정말 혼자라는것이 무서운생각이 들때가 많지요...
외로운것은 참아낼수 있는데 영원히 홀로된다는것은 참으로 두려운것 같어요...ㅠㅠ

너무 비관적으로만 생각하지마셔요...
누가 말하기를 그어떤 최악의 병도 자신이 마음먹고 달려들기탓이라 하더군여..
기운잃지말고 늘 밝은 마음으로 용기내서 치료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산으로 들어가서 맑은 공기와 물을 마시며 산야초들이랑 효과있게 써보시는것도
방법중 하나일듯 한데~~~~
요즘은 그렇게 산으로 들어가서 병을 완쾌하고 오시는분들도 꽤 있드라구요....
힘내셔요!!!!!
기적의 하루하루가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본문 작성자 안녕하세요? 몇일전 녹마국수먹고 싶다던 님이시군요 아무리 먹고 먹어봐도 내고향의 녹마국수만 못하시죠? 제가 인연이란 닉네임으로 댓글을 달았을때 뜻있는 닉네임이고 맘씨도 이쁘다고 칭찬을 해주셨지요
잊혀지지않아요 제나름 착한사람이 되서 남에게 피해가 되는일 하지않으려고 노력많이 하면서 살아왔는데 그리고 저의 남은인생에 덕을 많이쌓고 천국가려고 했는데 이제그만 인생의 수례에서 하차해야 할것같아요
벌써 투병생활 4년채입니다 이젠 지쳤어요 혼자의 힘으론 버텨내기가 너무힘들어요 님은 부디 건강해서 먹고 싶은거 다드시면서 행복한 삶을사시길 바람니다
2015-01-31 21:28
그날까지8 아~~ 그때 저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던 (인연) 님이시군요....
한줄 글에서도 따뜻함이 베여있던 인연님께서 몹쓸병과의 싸움을 하고계셨군여...ㅠㅠ
힘내셔요... 인연님!~~~
인생의 수레에서 하차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부디 용기내시고.... 휴~~
(암귀신아!~~ 그래 이제부터 너랑나랑 한몸에 붙어서 친하게 지내면서 마지막 결실을 향해 달려보자!)~~ 그런 마음가짐으로 악마와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암투병하시는분들 사례들을 몇번 본적이 있습니다...
그분들 모두가 첫째도 둘쨰도 웃음을 잃지않는것이라 하더군요...
그리고 혼자사시는분들도 산으로 들어가셔서 주저앉지않고 페암말기를 이겨내신 분들도 있더군요...
부디부디 인연님께 기적이 오기를 빌고 또 빌께요...
2015-02-01 14:03
그날까지8 이미 4년동안을 이겨내셨으니 이제 1년만 더 이겨냅시다...
암은 5년만 잘 넘기면 고비는 넘긴거라고 들었습니다...
늘 착하게 사신 인연님이시기에 꼭 완쾌라는 두 단어가 걸맞게 찿아오는 기적의 날이 올것이여요....
부디 힘냅시다... 인연님!~~~~
2015-02-01 14:15
본문 작성자 고맙습니다
님을 통해 타향에서도 고향의 따뜻한정 느껴봅니다
이젠 원도 한도 없어요
돈주고 살수없는 그리은 고향의 따뜻한 인정 너무 행복합니다
저에게 기적이 일어나 건겅이 회복된다면 녹마국수 많이 사드릴게요
고향생각이 그리워짐니다
그리운 고향땅에 다시돌아갈 그날까지 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2015-02-01 17:44
그날까지8 그래요.... (인연) 님이랑 녹마국수 먹으러 가는날 기대하겠습니다...
거짓말아니고 진심입니다,...
언능 완쾌하셔서 녹마국수 사주시겠다는 약속 꼬~옥~~ 지켜주시길!!!!
한번은 (인연)님께서 사시고 또 한번은 그날이가 사겠습니다...
그날을 그려보며 인연님의 완쾌를 빕니다!!!
2015-02-01 18:39
   
이름아이콘 고향은북쪽
2015-01-31 14:59
건강이 행복이다. 정말 천백번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이제는 좀 마음의 안정을 찾고 먹구살만하니깐 병이 괴롭히네요.
얼마나 무섭고 힘드실가요. 두려움에 떨고계실 님생각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산에 들어가 약초를 캐먹는것도 좋겠지만 옆에 같이 의지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주는게 마음의 평안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텐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혹시 실례가 안되신다면 저에게도 쪽지를 남겨주셔서 님을 찾아뵈울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님을 위로하시는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님에게도 기적이 찾아들길~~
   
이름아이콘 뚱이
2015-02-01 08:58
희망을안고 살아봅시다. 죽을고비를 넘으면서 찾아온땅에서 아무리 악한병도 나에게서 반드시  물러갈것이다는생각으로 힘차게 살아봅시다.     꼭희망찬날이 .기적이올거십니다.
본문 작성자 고맙습니다 님도 건강해서 항상 행복하시고 줄거운 날들만 있기를 바람니다 2015-02-01 17:48
   
이름아이콘 흑마
2015-02-01 18:27
몇번이고 이 글 들여다 보고 갑니다만,아무런 도움도 되어드리질 못하는군요
많은 분들이 희망의 에너지를 전해 주시니 기를 받으셔서 병마와 적극 도전해 보십시오
위에 그날님 말씀처럼 이미 4년에 고비를 넘기고 계시니 이제 조금만 더 버티시면 꼭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몇년전 한국 티비에서 본 상황이 기억이 납니다..
년세가 60 여세에 나는  두 노부부가 있엇습니다
그런데 안해분이 암에 걸리셧더군요,
이 분들은 밝고 명랑한 기분에 웃음치료와는 달리 모든 것을 체념하고 우는 것을 선택 햇습니다
신체에 무리없는 적당량의 운동을 한 다음 하는 일과가 두 부부가 서로 얼싸 안고 우는 것입니다
지난날의 미안햇고 후회스러운  일들이라든가 앞으로의 희망찬 계획이 무산되는 괴로움 같은것 등 슬픔을 유발할수 있는 생각들을  총 동원하여 슬프게 슬프게 우는것입니다..
그렇게 몇달을 지나니 병이 완전히 호전되엿다는군요,

다른건 다 모르겟으나,우리가 울음을 터트려야 할 경우가 가끔은 있지 않습니까
님도 겪어 보셧겟지만 정 말 실컷 통곡하듯 울고나면 오히려 마음이 차분하고 개운해 지는것입니다
의학적인 설명에는  그런 정서에서 암세포를 자극하는 물질이 생겨나 세포의 생장을 억제 시킨답니다.
금의환향 저도 도움이 되지 못하네요..
흑마님 이야기에 조금 덧붙히면 저도 들은 이야기이지만...
눈물은 헤모글로빈이 없는 <피>라고 하더군요.그리고 간에서 눈물이 만들어지고요...눈물을 흘린다는것은 슬픔 혹은 기쁨으로 인한 감정이 간으로 전달되어 세포의 활성화에 연관이 있다는것인데..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의 차이에 따라서 독 또는 약 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최고의 약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 아닐런지요....
멀리서 이렇게 와서
병들고 지친 분들을 보면 도와주지는 못하고 마음뿐입니다..
2015-02-02 15:05
   
이름아이콘 잘생긴남
2015-02-01 20:57
어디사세요 그리고 어느 병원에 계신가요 ...?삶은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어요 희망을 버리면 안되요 그리고 병은 알리라고 했어요 비공개보다 공개로 하심이 더좋지않을 까요...삶의 끊을 놓는것보단 더 낳을것 같아요 ...쪽지주심 좋겠는데...기다릴께요... 요즈음은 암이 불치의 병이아니거든요, 공개적으로 병을 논의 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이름아이콘 동방불패
2015-02-01 23:56
저예요...인연님 드림타운에 사는~   저번에  한번뵈였잖아요...그렇게  힘들게 병마와싸우고계시는줄은  생각못했어요...그냥 어디 안좋으시다고만알고있었네요...미안합니다..만나뵌이후로 연락을못드렸네요...조만간 한번 찾아뵐께요  오빠랑요~~혼자라는생각 하시지마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그래도 기적이라는게 있잖아요...희망을  버리지마시고  병치료 잘견뎌내셔서  회복하시기를  부처님께  기도할께요...
본문 작성자 그동안 잘지내 셨죠?
잊지 안으시고 댓글 보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요줌 저의 건강에 안좋은 소식이 자꾸만 전해 지니깐 나도 모르게 약해지는 마음 어쩔수 없나봐요
저의 착한친구도 동방불패님도 항상 건강하시구 좋은일만 있기를 바람니다
2015-02-02 17:27
   
이름아이콘 맨발.
2015-02-10 09:05
  힘내세요
본문 작성자 감사합니다 2015-02-11 22:22
   
이름아이콘 암양
2015-02-11 15:23
저도 올해들어서 힘들일이 한꺼번에 겹치다 보니 오늘에야 겨우 들어와 보네요,,,,4년째나 병마와 싸우고 계시다니 얼마나 힘드실까요?,,,제가 보험업에 종사를 해서 그런지 보험을 잘 들어놓으셨는지 그것부터 걱정이네요,,,아프시면 수입도 없을텐데 병원비는 뭘로 충당을 하시는지 ,,,,, 혼자 계시다보니 낙심이 더 많으실것 같네요,,,,그래도 북한에 계시는 혈육들, 힘들게 힘들게 한국에 온 날들을 생각해서라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고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흐르는샘물
2015-02-14 14:02
힘내세요
사람은 긍정적인 사고가 긍정을 탄다고 합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힘겹고 어려운 날을 겪고 이제야 희망이 보이는데 아프시다니 내 맘이 더 아프네요
힘내세요 홧팅!!!!!!!!!!!!!!!!!!!!!!!!!!!!!!!!
본문 작성자 님의 따뜻한 위로에 감사 드림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2015-02-24 17:21
   
이름아이콘 새벽별1
2015-02-14 19:42
1%로희망만 있어도 살아야 합니다 여기까지 어케 왓는데 그정신만 잊지않으면 병마와 싸울수있지않을가요 힘내세요 4년을극복햇는데 병마도 손들지않을가요 .....
본문 작성자 고맙습니다
님의 따뜻한 위로~~
2015-02-24 17:22
   
이름아이콘 남북소통
2015-02-17 21:08
안녕하세요
현재 위암 3기로 투병 중인 새터민입니다
정착경험담에 올린 저의 글에서<저는 장5부입니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겪고 계시는 <희망이 없을가요>를 읽으면서 너무도 가슴이 아품니다
본문 작성자 고맙습니다
저도 마음이 아파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살아야 할텐데 ~
남의 건강이 회복되시길 진심으오 바람니다
2015-02-24 17:19
   
이름아이콘 야래향
2015-02-18 14:14
안녕하세용........저도 암은 아니지만 님처럼 간이 않좋아용......어디사시는지 여쭤봐도 될가용? 시간나면 한번 만나뵛음 좋겟어요~그래도 전 옆에 가족들이 있어서... 참.......마음이 짠해집니다.....가까운곳이 아니라도 설이라도 같이 보낼수 있음 좋겟네요......이번에 동생 친구들도 저희집 와서 설쇠는데...북한 음식도 많이 만들고요~ 쪽지 주세용.....기다릴게요
   
이름아이콘 여호수아조
2015-02-23 00:02
한번 인터넷에 "기적의 야채수프"를 검색해 보세요.  일본 사람이 35년 동안 연구 개발한 식품입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식품입니다.  많은 말기 암 환자가 이 식품을 먹고 치유하고 있습니다. 한국 방송에서도 소개된바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굉장히 쉽습니다.  님의 치유를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본문 작성자 감사합니다
님의 따뜻한 위로 만으로도 치유가 될겁니다
2015-02-24 17:15
   
이름아이콘 레나
2015-04-06 20:07
회원님들의 간절한 부탁 주소를 알려주면 시간나는대로 가볼수 있겠는데~~
너무 외로워 하지 마시고 항상 밝은 웃음 간직하시고 살수 있다고  믿으시고~~
회원님들이 항상 응원하시고 있으니 힘내세요~`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작성자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조회 작성일
287 아기가 있는분들에게 8+8 2202 2015-03-17
286 대상피엠알, 코리아, 함께 일하는 사람들 대표님,,  7 1834 2015-03-13
285 목숨건다고... 8+7 2685 2015-03-12
284 교통사고에 대하여 4+4 1462 2015-03-11
283 치료 기간 2+2 1317 2015-03-10
282 차구매할려는데..... 10 1700 2015-03-09
281 치료방법 8+10 1751 2015-03-04
280 많은 힘과 경력드려요 2 1126 2015-03-03
279 파출부 3+3 1827 2015-03-02
278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여난 사람, 2 1262 2015-02-27
277 60세에 일안하는 시아버님 정말 고민입니다 10+4 2525 2015-02-26
276 아시는분들답변부탁드립니다 5 1162 2015-02-24
275 술 좋아하시는분들께 11+5 2225 2015-02-20
274 소경이 소경을 이끌면 구뎅이로 들어간다는뜻 아시는분 13+3 1936 2015-02-14
273 선배같은 울횐님들 조언 좀 주세요 6+1 1581 2015-02-03
272 희망이 없을까요? 22+18 3202 2015-01-30
271 고민입니다. 6 1619 2015-01-27
270 경남진주시와 사천시에 사시는 분들께 1441 2015-01-25
269 브로커 비용 3 2612 2015-01-11
268 새터민 전문 부부상담 받아보신분 계신간요? 14+11 2355 2015-01-07
267 자동차 명의이전에 대하여 4 1604 2015-01-05
266 외국에서 한국국적자 귀국에대해서 아시는분요~ 4+2 1999 2014-12-27
265 국민 임대 신청 문의 1 1376 2014-12-25
264 남성분들에게 여줘봅니다. 26+17 4158 2014-12-15
263 국민임대 다시 받으려면요? 1 1631 2014-12-11
1,,,678910,,,17
slideGallery
새터민들의 쉼터는 새터민 여러분들이
함께 운영해가는 (친목도모 커뮤니티) 홈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