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 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신랑
작성자 비공개 ㆍ추천: 1  ㆍ조회: 2479
작성일 2018-05-28 (월) 20:23
남자를 잘 몰라서 물어보네요 왜 일 하다가도 때려치우고 반복하기를 7~8번씩 그리고는 모두 내탓이라고 저 때문에 일 그만 둔거라고 답하네요 이젠 지겨워서 이혼도하고싶어서 볍원에 이혼하자니 이혼도 안해주네요 이래도 저래도 어떻게 사람만들어서 살 방법은 없을가요? 벌써 몇번채인지....이게벌써 세번을 겪는데요 저도 이남자 만난지 8년 되였지만요 카파옷 사줘도 이것도 옷이냐고 흉보고 아끼던 음식 이랑 홍삼이랑 냉장고에 두었다가도 시집 식구들 오면 꺼내서 요리하여 차려 놓으면 하는말이 감사했다 앞서는 그리 말하고는 말다툼 할때 (너흰 상다리 부러지게 처먹니야~?) 하고 애가 둘사이에 태여나서 모유 수유하다가 잠들었더니 문 안열어준다고 나무라더니 좀 자다보니 늦게 열게되였다고 하니 (오빠는 나가 일하는데 낮잠자냐고...) 말하고하고 돈 빌려달라고하여 200만원 빌려줬더니 지금까지도 안 주고 왜 안주냐고하니 내가 직접 받으러오면 준다고하면서 달라고하면 돈없다고하고..... 저도 상처받고나서는 상정 못할 집안이고 독깨비 집안이라 아예 상정 안하고 있어요 애를 위해서는 살든 죽든 일 나가게 해야 우리 집안이 넉넉하게 남들보단 부유하지 않아도 그나마 평민들처럼은 갈수있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가요? 좋은 방법 있음 함께 나눠요 여기분들은 경험도있고 여러모양으로 모인분들이라 마음을 모아주면 신랑도 바르게 살수있으리라고 보네요 혹시 신랑이 밖에서 스트레스받는거 있어서 집 밖을 안 나가는건 아닌지요? 아님 사회적응을 하지 못하는건 아닌지요? 조언되는 말씀 부탁 받고싶어요 오늘도 복받고 교훈이되는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모든분들에게....늘 건강하기만을 바래봅니다
   
이름아이콘 joon
2018-05-28 20:33
집에  있는 사람이  더 스트레스받겠네요  나같으면  당분간은  아무 대꾸도 안하고  신랑이라고 해도  투명인간취급할것 같아요  부딪치면  님만  스트레스 받을것같고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아다모끼쓰면  이혼해버릴것같아요  내 경험상  저는 그래서  갈라졌어요  물론 쉽지는 않지만요
본문 작성자 감사합니다
님의 오죽하면 이혼할가 하는 마음이네요
제가 대신 어린애를 업고 닥치는대로 일당하느라 포대기로 애기 안고 설거지 하고 음식먹은거 거두고 할때 심정이 어떠했겠나요?
그래도 참았어요
내가 감화감동 보여주면 하지 않을가 했어요
사는게 쉽지 만은 않네요
2018-05-31 15:53
   
이름아이콘 브론테
2018-05-29 09:55

사람은 고쳐쓰지 못해요~

배려심도,  이해심도,  책임감도 없는 인성이 바닥인 사람을 붙잡고 고생하시네요~

건강하세요~
그 사람을 놓아 줄때가 되지 않았는 지요?
홍익인간 정답입니다. 사람 안바뀝니다. 바뀌면 죽어요...보내주심이 원글님의 인생에 훨씬 도움이 되는겁니다. 계속 지옥에서 사실껀가요? 인생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2018-05-30 12:38
   
이름아이콘 남희
2018-05-30 19:14
제가 보기에는 남자 자존심이 굉장히 강해 보입니다..
태어나서 부모로부터 전수받은 성격은 잘 안고쳐집니다..
그리고 글쓴분도 주관이 강하고 고집이 셀거 같아요

그래서 한가지 방법은 있습니다
남편의 지금 가지고 있는 성격을 인정해 주고 존중해 주세요...
그래야 자신의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인정 안하고 계속 논쟁만 한다면 서로가 힘든 생활입니다

그래도 나가서 일을 하려고 하는것은
책임감은 아예 없는것은 아닌거같네요
직장 그만두면 잘 했다고 칭찬해주세요
안좋은 직장 다니느라 스트레스 받고 나중에 병나느니
차라리 잘 그만 두었다고 칭찬해주세요.
너무 옆에서 추궁하고 잔소리 하면 오기로 일부러 더 일을 안할수 있습니다
현재 자존심 하나만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다른남자 잘 만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남자 헤어지고 나가면 좋다고  데리고 사는 다른 여자 분명 있을겁니다..

돈 못번다고 잔소리 하지말고 존중해주고
먼저 배려해주고 해서 남자를 감동 시키세요...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보도록여
용기를 주고요..

사회생활 잘 할수 있도록 .... 내조가 필요할듯합니다
본문 작성자 제가 일 그만 둔다고할떼 마음내키는대로하라고했어요
그러면서 남자로 기장으로 우릴위해 고생한다고하였어요
나가서 받는 스트레스 우리에게라도 풀라고 했었고요
근데 오랫동안 쉬니 막상 어깨가 무겁네요
내가 이렇게 평생을 메고 가면 어쩌지?
그래서 이젠 몇달도 더 되니 자기도 일 알아보았음 함께 맞들어가자 했더니...하는말이 이젠 좀 힘든일은 안하고 쉬운일을 잡고싶다고하네요
저도 9시간씩 일하느라 마른몸에 감기가 와도 앓아눕지를 못하겠네요
애도 챙기랴
집안 청소하랴
빨래하고 정리정돈하랴
솔직이 쉴시간이 부족하네요
지쳐가다가 병날듯하여 이렇게 심통한 답이 있을가 하여 글 올렸어요
신랑이 하는일은 하루 삼식 차려먹는것 밖에는 절 도와주는게 없네요
ㅠㅠㅠㅠㅠ
2018-05-31 16:01
남희 그래요 충분히 이해를 할거 같아요...
남편이 가장으로써 제역할을 제대로 못하니 굉장히 힘드실거 같아요..
반면에 남편도 굉장히 힘들거 같구요.
자신도 열심히 하려고 해도 안되니 가족한테 면목이 없어
쥐구명이라도 들어 가고 싶은 심정일거 같아요..
거기다 마누라까지 조금 무시하는듯한 말을 하면
남편은 현재 남아 있는게 자존심밖에 없어 돈을 못벌어도
큰소리를 치는듯합니다
그걸 힘들겠지만 자연스럽게 이해를 해달라는 뜻에서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이해를 못하고 남편을 계속 공격한다면 그성격도 좋은성격은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2018-05-31 19:33
남희 그리고 이해가 마음에서 우러나와 해야지 겉으로 형식적으로 이해를 하려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이혼을 한다면 자식은 부모한테 뭘 배우겠는지요?
절대로 아빠가 나쁘다고 자녀들한테 이야기하면 안됩니다
그 과보(업보)는 그대로 나중에 받게 되어 있습니다
성인되면 자식은 절대로 부모한테 효도 안합니다.
부모를 무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혼하려면 살다가 자녀가 성인이 되면(20살이상) 그때가서 이혼 같은걸 생각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래서 서두르지 마시고 욕심을 놓으라는 뜻에서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2018-05-31 19:34
남희 제 답변은 남편 아내 자녀 셋을 놓고 최대한 각각의 입장에서 공평하게 이야기 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래서 맘에 안들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얺잖으시다면 용서를 부탁합니다
혹 기회가 되시면 가정 상담소 같은데서 상담 해보시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럼 제가 답변드린것과 비슷할수도 있습니다
2018-05-31 19:35
하늘위 남편 되시는 남자가 가정의 의무를 부모로부터 배우지 못한것 같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되면 의무와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데 그냥 여자에게 의지하는것을 보면 씨어머니 의 영항이 큰것 같습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하며 성장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힘들면 이겨 내지못하고 회사를 그만 두는것 같습니다. 의지와 인내가 부족한 분 이네요 그런분은 홀로 지내기 50이 넘으면 철이 듭니다. 같이 지내다가 두분다 고생합니다.
아무리 좋은 조언을 하여도 듣지 안습니다. 그렇니 빠른 시간안에 결정을 하여야 남편되시는분이 하루라도 빨리 철이 들것입니다
2018-06-11 18:23
   
이름아이콘 홍익인간
2018-05-31 00:59
남탓 하는 사람치고 잘 되는 사람 못보았습니다.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었으면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에 임하여야 하는데...
말끝마다 와이프에게 책임을 전가하니 집안이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단적인 예로 모유수유하는 아가때문에 잠들었는데...
"오빠는 나가서 일하는데 낮잠이나 자니?" 라고 말한다니....
아니 그럼 돌도 안 지난 아가 모유먹이는 엄마가 어디서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마누라랑 아이 먹여살리겠다는 각오도 없는 사람이 장가는 왜 들었대요?
그냥 혼자 인생 편하게 살지...
기본적인 인성문제입니다.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이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도 없는 사람인거죠...

그냥... 본능에는 충실하고 싶고.... 책임지기는 싫고.... 일하기도 싫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디다.^^
브론테 찬성입니다.
부부 사이든, 친구 사이든, 연인 관계든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하지 않는 다는 것은 자신이나 가족에 대한 책임감도 없는 사람이고, 자격지심때문에 모든 것을 상대방의 책임으로 돌려버리는 거죠.
2018-05-31 09:55
본문 작성자 님 과 같은말로 제가 이야기 드렸어요
소경이 길 걷다가도 잘못가거나 넘어지면 막대탓을 한다고하더라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자기원대로 마무리 지었는데 그게 어찌 내탓이 되느냐?
라고하였더니... 어찌됐든 내탓이라고....하네요
예전에 애 데리고 집을 나와서 여관에 아무것도 없이 10만원씩 월세값내고 지낼때 내주변을 맴돌면서 카톡이 오기를 차문이 열려졌다고 알려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차안에 싣고 다니던 물건들 모조리 걷어가지고 집에가져다 놓고 ...스토커처럼 미행하더니.... 나중에 들어와달라고 내지금일하는데 니없으니 힘들다하여 자백서인지 결의 다지는 서약서도 받아놓았었어요
2018-05-31 16:12
남희 제 답변은 남편 아내 자녀 셋을 놓고 최대한 각각의 입장에서 공평하게 이야기 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래서 맘에 안들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얺잖으시다면 용서를 부탁합니다
혹 기회가 되시면 가정 상담소 같은데서 상담 해보시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럼 제가 답변드린것과 비슷할수도 있습니다
2018-05-31 19:34
남희 제 답변 무시하게요 잘못올렸습니다 2018-05-31 19:36
하늘위 남희님 의견도 올습니다. 남편되는분 성장과정이 잘못 성장 하다보니 가정의 중요성을 몰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6-11 18:27
   
이름아이콘 공암
2018-06-01 14:21
주위에서..이런사람,,많이봄니다.이제나.저제나기다려보지만.타고난천성은
죽어도못고침니다..답은..나와있지안나요.
   
이름아이콘 이쁜고양이
2018-06-07 22:58
본문 작성자님....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네요~~~
다른 분 들이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사람은 성격이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할지는 다른 사람보다 본인이 더 잘 알거라 보구요....
다만 어떤 일이든 결정,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지 마음이 정해지면 괜찮을거예요....
힘 내시고 본인의 결정에 충실하시길~~~~~
본문 작성자 고맙습니다
담당형사도 많이 걱정하고있습니다
저또한 잠시 떨어져 지내고싶어서 어린 애한테 솔직하게 물어보니 애가하는말이 ( 엄마는 아빠가 소리치고 힘들게할때 대꾸도하지말고 가만이 있어
내가 알아서 아빠한테 응대할께 ~ ) 합니다
애보다 못한 저를 발견하는것 같아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을 100번중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져보았습니다
2018-07-21 20:35
   
이름아이콘 하늘위
2018-06-11 18:38
여기에 글 올리 신 분 들 의견들 모두 올습니다. 좋은 지혜가 필요 할듯 십습니다.
해어지는것도 능사가 않이오,  갈라서는것도 능사가 않이오, 그렇다고 같이 사는것도 능사가 않이오,
그럼 당분간 떨어져 지내는것이 좋을 뜻 십습니다.  떨어져 지내는기간은 2년정도, 남편이 가정의 의무를 못할시 갈라 서는것이 좋을뜻 싶내요 .
본문 작성자 감사합니다
공정한 답변이라 여깁니다
일마치고 잠도 못자면서까지 집일에 육아에 자는시간이 2~3시간에 몸은 야위워만가고...지겹고 지치는것 같습니다
저에게 사치와 즐거움은 애랑함께있는 시간뿐인듯싶어요
2018-07-21 20:30
   
이름아이콘 맨발.
2018-06-14 10:26
저는 이혼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절대 변하지 것이 있습니다
하늘위 사람도 변할 수 있습니다, 뱀이 허물을 벗듯이 사람도 옛 나쁜모습을 버리고 환골 탈테 합니다. 2018-06-27 16:47
   
이름아이콘 호비장수
2018-06-16 10:13
저는 그래도 이혼 반대입니다. 제가 이혼해봐 압니다.
하늘위 호비장수님께서 위에 글귀 되시는 분 과 같아써나본니다, 2018-06-27 16:44
   
이름아이콘 잎사귀
2018-07-08 04:05
사연보니 우리딸처지와 비슷 하군요.
딸은 부모들이오기전에 3년살다가 부모가오자마자 의지할데가있으니까 한달도못돼서 갈라졌어요.
갈라진뒤 아빠는 애기야육비를 십년넘게  안주다가 송걸어승소한다음부터주기시작했는데  애기가꺼가면서 아빠를그리워하고해서  혹시나 그전과 같지않겠지 하고  용서하고 살까하고 몇번만나봤더니 하나도  다른게없이 똑갇더래요.
여자를 무시하고 자기를 공대해달라는것같은생각.무조건 집에서는  남자가 왕으로 대우받고싶어하는거..
그래서딸은 포기했어요.그저 애기아빠로만살라고.40대중반돼서도 고쳐지지않은게 50되면 고쳐질까?
빨리결정하고  마음고생하지말고 마음편히사세요.
여자호자서 애키우는게쉽지않지만 그래도 마음은 편해요.그리고 사느라면   방법도 다생기고요.스트레스받으며 사는것보다 훨씬 나아요.
본문 작성자 방법이 하나 있어서 지금 심리 치료 받고있고 자세이는 미술 심리받고있는중인데...선생님이 .우리가족을 그리라고하니 가족을 못그리고 집만그려 놓았네요
제 마음속의 가족은 집안에 문닫고 꽁꽁 숨어사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에~~~~그
휴~~~~
2018-07-21 20:42
   
이름아이콘 시골명태
2019-01-22 05:10
타고난 DNA 무서워요,,,,,죽어도 못고칩니다,,,,
   
이름아이콘 잘생긴남
2019-03-14 16:18
절대 사람안됩니다.....남의일이라서 하는말이아님니다.....애기때문에 참고 참는데,,,,혼자 서는 연습을 하세요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작성자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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