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도와주세요
작성자 비공개 ㆍ추천: 1  ㆍ조회: 1874
작성일 2018-05-16 (수) 07:09
안녕하세요 이성과 사귄지 11개월이 되가고 있는데요 둘사이는 사이가 아직까지 처음 만날때처럼 아직도 애틋한 사이거든요 근데 그가운데에 누군가 끼어들면서 깨어질 위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저의 마음은 아직도 싱숭생숭하거등요 이럴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을수 있을까요? 일하면서도 자꾸 그사람에 대한 생각을 하면 화나기도 하고 거기에 휘둘리우는 그사람이 밉기도 하네요 어떻게 내마음을 이전처럼 되돌릴수 있을까요?참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어떻게 쉽게 헤어지면 좋겠는데 이런 일있은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장난댓글은 사양합니다 내마음이 복잡하니까요
   
이름아이콘 브론테
2018-05-16 16:07
1. 휘둘리우는 그 사람을 잡을 수 있으면 잡으세요.
2. 그래도 그 사람이 계속  휘둘리면 님이 힘들겠지만 놓아주심 되구요.

*  제 개인적으로 휘둘리는 사람은 그냥  헤어질 듯요.
억지로 잡아봐야  본인 스스로의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집니다 .
* 헤어져도 힘들고, 잡을려고 해도 힘들거면,  헤어져 주는게 더 좋은 쪽이 아닐까요?

* 연애에는 시야가 좁은 1인입니다.
 제 댓글에 상처받지 마시기를 바래요~

참고로 저는 네이트 판을 즐겨봅니다.
본인 일을 올려보심 어떨까요?  댓글에서 본인이 원하는 답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 까요?
   
이름아이콘 네잎행운
2018-05-17 21:53
님을 지켜줘도 앞으로 살면서 어떤일이 있을지 긴가민가 고민많을텐데,,,,,,,사귀신지가 11개월이면 서로가 아직도 눈에 콩깍지가 씌워 누구말도 안들릴텐데 ,,,,,님이 그냥 휘둘리는 그분을 놓아주세요,,
   
이름아이콘 보고싶은
2018-05-17 23:04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하는데  사귀는  사이니  쉽게  잊지못합나다.
눈만뜨면  그  사람모습이  아른거리고  종일  그사람생각이죠.
근데  그사람은  날  얼마나  생각할가요?
그  사람은  님과  인연이  아닌가보죠.
말은  쉬워서  시간이  약이다  고  하지만  겪어보면  정말  속상하죠.
저는  짝사랑햇엇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  사람이  궁금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쉽게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시간이  약  이다>
   
이름아이콘 천사님
2018-05-18 17:26
놓아주시는게 답이라 여깁니다
마음이 한곳에 모이면 화트가 생기지만  한쪽 마음마저 날아가면 반드시 하트는 찟겨집니다
파도가 모래와 자주 속삭이듯이 사람도 자주 이런일 저런일 겪게되면 나중에 뒤돌아 보았을때 그때가서 그 사람은 후회하게되겠지요
님도 고이 좋은 추억거리라고 여기시고 마음에 담아두고 힘들때 마다 꺼내보면 힘이라도 되지 않을가 합니다
무우꼬리는 한곳에 모아놓으면 그곳에서 썪지만  사람이 한곳에서  썪기가 힘든거라는걸 알아야할듯합니다
매번 새로운것이 도약하려는것이 사람의  본성이고 버릇인듯합니다
늘  빛으로 마음을 다스려 가시길 바래봅니다
   
이름아이콘 고향은북쪽
2018-05-22 11:51
저도 놓아주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붙잡으시려면 평생 그 사람 노예로 살 것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콩깍지도 유효기간이 있답니다.^^
   
이름아이콘 홍익인간
2018-05-24 10:24
놓아주세요.  자기를 자기가 사랑해야 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해주겠습니까? 본인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셨음 좋겠습니다. 우유부단하고 줏대없는 그런 인간을 사랑하려고 목숨걸고 온거 아니잖아요? 원글님을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진정한 사랑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호비장수
2018-06-16 10:16
가는 사람 막지 말고 오는 사람 내치지 말고
   
이름아이콘 물생산
2018-11-21 22:56
미련없이 보내세요! 나중에 더 큰 후에 하십니다
   
이름아이콘 얼짱팬더
2019-03-11 19:40
혹 시어머니때문에 복잡한거 아닌가요? 그럼 조언되는 얘길 좀해줄수있는데...
   
이름아이콘 멋진엄마
2019-03-16 12:48
애인생기면   친구들에게 소개하고...특히 한국사람만나면  크게 성공한듯이   자랑?하다가
옆에서 홀랑  먹어버리는거? 또 홀랑 넘어가는거  여럿봤네요...친구와 아는사람 구분잘하심이
현명하실듯...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작성자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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