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포증
작성자 비공개 ㆍ추천: 0  ㆍ조회: 1605
작성일 2019-07-17 (수) 17:32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 공포증 있습니다 ㅠㅠ
특히 검은 고양이 회색 고양이 너무너무 무섭고 밤에 길가에서 보면
너무 놀라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ㅠㅠ
고양이 우는소리도 소름끼치고 닭살돋고 너무 공포스럽습니다ㅡㅡ
인터넷에서도 고양이 사진 나올때도 있는데
그때도 너무 싫고 무섭고 화까지 날정도로 싫습니다ㅠ
저같은 분들도 계시는지 아님 나만 이러는건지 이런건 고칠방법은
없는지 어떻하면 좋을지 방법이 없을까요?
한국에 고양이가 너무 많아서 피할수도 없을꺼같고 그냥 좋아하진 않더라도
무섭지만 않아도 될꺼같네요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청학동
2019-08-13 03:10
알고보면 고양이는 상당히 매력적이고 귀여운 동물입니다. 강아지는 주인에 충성하고 집을지키니 아들같다하고, 고양이는 딸같다하는 이유는 주인보다 따뜻한 아랫목을 제가 먼저 차지하면서 주인 밥상의 생선도 탐한기 때문입니다(물론 지금 실제로는 딸이 아들보다 대체적으로 더 부모생각 더 하지만요..)나는 10년 넘게 길고양이 13마리 밥주고있는데 아기고양이 한번 길러보면 그 매력에 흠뻑빠질겁니다.ㅋㅋ.
   
이름아이콘 금은지
2020-06-14 01:21
청학동님 말대로 고양이 매력 넘칩니다~~어릴적 안좋은 기억도 있으시겠지만 콤플렉스또한 무시못하지요~~
부디 잘 이겨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름아이콘 품마을
2020-09-08 18:50
누구나 그럴수 있습니다.
잠재적인 과거의 나쁜 기억이 있으면 특히.
정신과에 가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작성자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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