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새터민들의 쉼터..
작성자 울함 ㆍ추천: 0  ㆍ조회: 8926
작성일 2010-01-13 (수) 00:29 IP: 110.xxx.19
 
 남한 사람입니다.
 남에서 나서. .. 남에서 자랐지요.
 
 새터민들의 쉼터를 알게 되서 반가왔고 . ..
 뭔가 도움이 되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게시판을 두루 보면서 느끼는 것은. ..
 
 새터민들의 쉼터에서 쉬고자 하는 분들을 . ..
 제발이지 쉬도록 . .. 했으면 좋겠습니다.
 남한 사람들 . .. 저 말고도 많은 분 가입해서 활동하는 줄은 알겠지만 . ..
 
 그들을 쉬게 하지 못할 것이라면 . ..
 활동을 자제했으면 합니다.
 
 남한 사회 전체가 쉴만한 곳은 못됩니다.
 다른 환경. ..  다른 이데올로기에서 . ..
 가뜩이나 낯설고 움츠러들 지도 모를텐데. ..
 
 아기자기하고 단란한 쉼터를 만드는 데에
 기여하지 못하고 . ..
 오히려 그들을 한숨짓게 하고
 스트레스 받게 할거라면. ..
 
 조용히 . .. 계시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네요.
 
 
이름아이콘 내일은?
2010-01-13 00:45
IP:77.xxx.92
앗 , 울함샘이 오셧네요. 방가워요.
여기 공부방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앗어요.
지금은 지쳐서인지 들어는 사람도 별로 없던데..ㅠㅠ

암튼 넘 좋은신 의견입니다.
앞으로도 시간되시면 자주 들려주세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이름아이콘 천평
2010-01-13 01:00
IP:211.xxx.164
찜질방 불가마안에는 여러 사람이 함께 들어가도 누구도 별 애기 없드만 ㅠㅠㅠㅠㅠㅠㅠㅠ
사우나도 마찬가지구요...
그기 가시는 분들도 쉬러 갔다가 쉬고 왔다고 말씀을 하시던데요...
많은 분들과 북적이는 그속에서 제가끔 자신만의 방식으로 ~
편히 잘 쉬고 땀 쭈~욱 빼고 삶의 에너지를 듬뿍 담아들 오드라구요...
   
이름아이콘 강한사나이
2010-01-13 01:04
IP:220.xxx.116
샘... 넘 오랜만에요.
자주 들어오세요...

힘드셨다면 좀 쉬시고 다시 홧팅해요.
호랑이의 좋은 기로 올해에도 대박나시길 바래요!~
   
이름아이콘 공부777
2010-01-13 01:09
IP:110.xxx.19
쉼터에 분란을 만들 목적으로 게시글을 올리는 남한태생 작자들의 진면목은 북의 지령을 받는 고정간첩이 아닐까요? 간첩신고는 113입니다.
후리따부따 솔직히 요짐 낚글이 좀 있긴하데요 2010-01-13 02:23
114.xxx.14
내일은? 의도적인지는 몰라도 몇사람이서 완전 난장판을 만드네요..
갑자기 뒤가 바쁜사람처럼....ㅋㅋ
간첩신고는 113,,,ㅋㅋㅋㅋㅋ
2010-01-13 05:15
77.xxx.177
   
온천
2010-01-13 07:36
IP:116.xxx.18
아주 스트레스 걸어줄려면 오질 말아야지,,
여기가 쉼터라는건 아는사실이지,,
   
라일락
2010-01-13 13:06
IP:59.xxx.33
우리 영어샘. 오셨댔네요.
공부방이 아닌 외딴 곳에서 ㅠㅠㅠㅠㅠ
   
이름아이콘 부활
2010-03-11 14:09
IP:121.xxx.152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  왜 자꾸 시험에서 락방하는 지  속이타서 ㅋㅋㅋ
   
똘똘이1
2010-04-13 15:23
IP:211.xxx.239
 전 오늘 가입햇어요 많은 부탁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스톤
2010-05-05 20:12
IP:222.xxx.118
새터민 모두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예수님제자
2010-08-30 14:45
IP:183.xxx.62
그렇죠 ㅎㅎ 남한 사람들은 이곳에서 우리 새터민을 통해 많이 배우고 그들을 섬겨야 합니다 ㅎㅎ 그래야 이 나라가 하나될 수 있죠 ㅎㅎ
   
이름아이콘 사사
2010-11-08 21:11
IP:58.xxx.175
울함님 말씀에 찬성 한표 던집니다 ^^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울함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추천 조회 작성일
17963 좋은아침입니다 10 보석돌이 0 236 2011-06-01
17962 ~*~*6월의 첫 인사~*~* 10+12 자유투사 0 245 2011-06-01
17961 활기찬 하루 되세요 ~ 20+21 한님 0 314 2011-06-01
17960 6월 아침 9 귀염등이 0 204 2011-06-01
17959 참된 인생의 삶이 되려면 2 인하 0 240 2011-06-01
17958 쉼터에 이상한 사람 있어요. 13+15 벚꽃사랑 0 503 2011-06-01
17957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6 운영 0 268 2011-06-01
17956 내 밑에 한 여슥이 도망갈 궁리해여~ 8+2 알러뷰 0 381 2011-05-31
17955 우리 같이 힘내자요! 9+3 살며시 0 404 2011-05-31
17954 울 회원님들께 5+10 운영 0 384 2011-05-31
17953 밤새껏 6+8 운영 0 372 2011-05-31
17952 ***일주일을 선물합니다 *** 11+14 자유투사 0 364 2011-05-31
17951 비가 촉촉 내립니다 4 가을이 0 374 2011-05-31
17950 나이든 물고기의 굴욕.... 5+20 친마니 0 393 2011-05-31
17949 바보같이... 5+4 벚꽃사랑 0 332 2011-05-31
17948 빗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여인. 9+10 자유투사 0 270 2011-05-31
17947 길을 떠나면서 ... 10+19 숫사슴 0 364 2011-05-31
17946 자식에게 위험한 말 한마디... 17+18 소중한나 0 369 2011-05-31
17945 아빠왔다..!! 17+11 키작남 0 377 2011-05-31
17944 쉼터 모든 분들께..... 8+7 유쾌한 0 329 2011-05-31
17943 벙어리가 아니래요... 4+4 강한사나이 0 339 2011-05-31
17942 죽음과 둘중 택하라면 9+11 얌전히 0 352 2011-05-31
17941 에고..짤렸다. 6+8 문경 0 361 2011-05-31
17940 쫌전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2+1 개공 0 259 2011-05-31
17939 강냉이 한이삭.. 12+4 함남도 1 386 2011-05-31
1,,,936937938939940,,,1658
slideGallery
새터민들의 쉼터는 새터민 여러분들이
함께 운영해가는 (친목도모 커뮤니티) 홈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