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북한노래
작성자 골든레이디 ㆍ추천: 1  ㆍ조회: 417
작성일 2020-06-30 (화) 22:52 IP: 61.xxx.112
눈비에젖을까 바람에질까 ...열두자락 치마폭에 이노래 저목이랑 가사아시는분 부탁해요~
이름아이콘 준마처녀
2020-06-30 23:20
IP:121.xxx.18
준마처녀 조선예술영화 "어머니의 행복" 주제가입니다 2020-06-30 23:21
121.xxx.18
오우야 북에서 예술 영화라 함은
뮤지컬 영화 같은 걸 말하나요?
2020-07-01 23:58
61.xxx.31
준마처녀 아니요ㅎ 남한에서 말하는 그냥 누구나 보는 영화예요~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영화랑 비슷합니다. 북한 영화는 주제와 사상이 명확하고 메타포 같은거 잘 안써요ㅎㅎ 그래서 요즘은 다들 외국영화 본답니다 2020-07-02 01:15
121.xxx.18
오우야 아동영화를 제외한 모든 영화를 예술영화라 부르는군요...
그나저나 쉼터에 메타포~가 유행이네요
마담 메타뽀님의 어마무시한 영향력이 아닐 수 없네요 ....ㅎ
2020-07-02 01:30
61.xxx.31
준마처녀 그러게요ㅎㅎ 저도 많이 배워야 할거 같습니다 2020-07-02 01:32
121.xxx.18
준마처녀 제 말한 메타포는 북한영화가 작년 히트친 영화 "조커"같이 고난도의 메타포는 아니라는거예요~ 은유를 안쓰는 영화가 어딨겠어요ㅎ 2020-07-02 01:34
121.xxx.18
준마처녀 메타포라면 조커보다는 영화 "버닝"이 더 어울리겠네요~ 스크린데일리에서 역대 최고점수를 받았다는.. 한국영화지만 정작 한국인은 이해못하는 영화ㅎㅎ 2020-07-02 01:40
121.xxx.18
준마처녀 전 빨리 자야 해서 이만.. 오우야님도 그만 쉬세요^^ 2020-07-02 01:41
121.xxx.18
오우야 넵~ 전 기생충이 괜찮더라구여 ..
후에 짜파구리로 연결되는 일련의 서사가 일품이져~~ㅎ
2020-07-02 01:43
61.xxx.31
준마처녀 맞아요ㅎ 기생충도 명작이죠.. 전 개봉 삼일만에 봤답니다 2020-07-02 01:46
121.xxx.18
준마처녀 그럼 전 이만~ 2020-07-02 01:49
121.xxx.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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