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지개설 : 2008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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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수기
할마이
동생에게 그나마 가지고 있던 옷중 가장 입을만한 옷을 챙겨 입히고나는 15살 생일날 아버지에게 받은 머리삔을 챙겼다.날이 어두워져서 등잔을 켰지만 어차피 대낮에도 제대로 볼 수 없는 할마이가내게서 눈을 떼지 못하셨다...
옛글과 동물원
옛책 "말조심을 가르친 선비"에서 맹사성 대감이 허름한 옷차림으로 고향에 다녀오다 소나기를 만나 주막집에 들어갔다. 앉을 자리를 찾던 맹사성의 눈에 젊은 선비가 자기가 데려온 일꾼들과 마루에 죽 걸터앉아 자리가 없었다..
이미지/북 한
북한 도로교통
평안남도 강원
지하철의 내부
북한 동물원에
貧과富
북한에서도 전
조선..사진입
사진입니다..
  정착경험담 화면음악 북한음악 탈북자수기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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