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지개설 : 2008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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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수기
통일의 영혼들9
" 우리쪽은 경비대 애들이 수시로 걸어서 순찰하지만 얘네는 밤에는 거의 순찰 안한다. 가끔씩 차 타구 순찰다니기 때문에 멀리서 차 불빛이 보이거나 소리 들리면 숨으면 된다. 자 ~ 아직 시간있으니까 담배한대 피우고 가자...
통일의 영혼들8
손목 한번 잡아본적 없었지만때로는 남들의 따가운 눈총과 괜한 구설수에 오르면서 우리는 한 동네라 가끔씩 출퇴근도 함께 하군 했었다.금혁이 아빠가 중국에 갔다와서 식당에서 일한만한 여자 한두명 꼭 데려가야 되는데 라고..
이미지/북 한
조선..사진입
사진입니다..
평양에 다녀온
지난주 라오스
작년 촬영한
북한 화가의
북한의 선전물
마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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