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지개설 : 2008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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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수기
잊을수 없지만 잊어야할 그때의 모든것들5
공부하기도 싫어했지만 1여년 넘게 학교를 쉬었던 탓에 3학년의 수업내용을 전혀알수 없었던 나의 학교생활은 실로 지루하고 따분하기가 그지없었다.선생님과 어머니의 모종의 합의가 있었는지 선생님은 나를 제일 뒷자리 책상..
잊을수 없지만 잊어야할 그때의 모든것들4
아버지가 퇴원하시고 내집에서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싶으면 자고 돌아다니고 싶으면 돌아다닐수 있었던 그때 그나날들~어머니가 없어 식사의 질이 많이 떨어졌고 아버지도 음식을 잘하는 편이였지만 어머니가 없어서인지대충대..
이미지/북 한
貧과富
북한에서도 전
조선..사진입
사진입니다..
평양에 다녀온
지난주 라오스
작년 촬영한
북한 화가의
  정착경험담 화면음악 북한음악 탈북자수기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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