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수기
할마이
동생에게 그나마 가지고 있던 옷중 가장 입을만한 옷을 챙겨 입히고나는 15살 생일날 아버지에게 받은 머리삔을 챙겼다.날이 어두워져서 등잔을 켰지만 어차피 대낮에도 제대로 볼 수..
옛글과 동물원
옛책 "말조심을 가르친 선비"에서 맹사성 대감이 허름한 옷차림으로 고향에 다녀오다 소나기를 만나 주막집에 들어갔다. 앉을 자리를 찾던 맹사성의 눈에 젊은 선비가 자기가 데려온 ..
10월의 마지막밤.....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고향떠나 20여년이 되여오는 오늘 한국온지 16년이되여오는10월의 마지막 밤, 입니다.그동안 앞만 보면서 달려왔던 그 세월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는속에저..
" 가을 생각 " 🍁㇬.. [2]
통일의 영혼들9 [6]
통일의 영혼들8 [4]
통일의 영혼들7 [2]
통일의 영혼들6 [3]
정착경험담
아. 아. 고이 잠드소서
저는 내일(글을 쓰다보니 시간이 바뀌어 오늘이군요.)국화꽃 한다발 정히 들고 열일곱 꽃다운 나이에 순국하신 동풍신고모할머님과 동영현, 동승현 쌍둥이 증조부님들이 모진 옥고를 ..
탈북자 임용 확대\' 홍보 후 슬그머니 ‘폐지
본 사연은 십년전 있었던 일에 대하여 썼던 글입니다. 감안하여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하긴...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무엇인지 본 필자도 잘 모르긴 하겠습니다.^^..
선한 사람들에게서 배워가는 따뜻한 인생! 제 3탄
다음은 무당집 이야기다아무 생각없이 신청한 집이 무당집이다버스에서 내려서도 25분을 더 걸어야 갈수 있는 그런 집이다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다.무당집이라는것을.집 위치를 알수..
선한 사람들에게서 배워가는 따뜻.. [3]
선한 사람들에게서 배워가는 따뜻.. [2]
풀뿌리통일운동의 새벽하늘이 열.. [5]
풀뿌리통일운동의 새벽하늘이 열.. [2]
풀뿌리통일운동의 새벽하늘이 열.. [6]
고민상담방
고민을 하다 글을 올려봅니다.
전 왜 자꾸 실수를 할가요? 숫자를 다루는 일을 하는데....다른거는 다 잘하는데 문서를 작성하고 결제를 올릴때 자꾸 오타를 치나봐요확인을 하고 결제를 올려야 하는데 그거를 잘 못..
공포증
안녕하세요저는 고양이 공포증 있습니다 ㅠㅠ특히 검은 고양이 회색 고양이 너무너무 무섭고 밤에 길가에서 보면너무 놀라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ㅠㅠ고양이 우는소리도 소름끼치고..
주차하기 힘들어요
장농면허로 운전하려니까 주차하기 너무 힘들어ㅠㅠㅠ 흑주차 요령 댓글로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6]
북한에서 운전면허증과 차량등록.. [4]
안녕하세요~ 택시가격에 대해.. [6]
북한에서 사람데러올수있는분 찾.. [10]
강원도에 고향분들 계신가요. [9]
고향보내는편지
엄마같았던 사랑하는 언니에게
부모 형제 떨어져 타고장에서 남편만 믿고 살던 언니,불의의 남편 사망으로 젊은 나이에 아이 셋을 키우며 심장병으로 고생하셨던 언니,1998년 7월 어느날 너무도 언니가 보고싶어 차..
내동생이 잠든 고향
나에게도 고향은 있었던가?가끔 누군가 물으면 잠시 머뭇거리는 고향이 어딘가고내발로 떠나온곳이여서 원망은 하지는 않겟지만 그래도 내 부모,내형제,사랑하는 동생이 묻혀있는 그곳..
보고싶은 엄마야
오늘따라 엄마가 무지 보고싶네오늘따라 무지무지 울고싶네하지만 울수가 없네요나도 이젠 엄마라서...보고싶은 우리엄마 한번 불러보면 후련해질꺼같아 아주가끔 엄마를 찾아서 여기..
오마니
그리고 그리운 나의부모님께~ [2]
보고싶은 내동생아... [4]
고맙다.그리고 미안하다 동생아~.. [2]
보고싶은 남동생에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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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들의 쉼터는 새터민 여러분들이
함께 운영해가는 (친목도모 커뮤니티) 홈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