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수기
통일의 영혼들9
" 우리쪽은 경비대 애들이 수시로 걸어서 순찰하지만 얘네는 밤에는 거의 순찰 안한다. 가끔씩 차 타구 순찰다니기 때문에 멀리서 차 불빛이 보이거나 소리 들리면 숨으면 된다. 자 ~..
통일의 영혼들8
손목 한번 잡아본적 없었지만때로는 남들의 따가운 눈총과 괜한 구설수에 오르면서 우리는 한 동네라 가끔씩 출퇴근도 함께 하군 했었다.금혁이 아빠가 중국에 갔다와서 식당에서 일한..
통일의 영혼들7
날이 밝으면 맨 처음 발견하는 사람이 이게 웬 떡이야 하고 가져가겠지..뭐든 흔한 한국에서는 돈 몇푼 안들이고도 살수있는 연장 들이지만 북한에서는 썰매며 톱,도끼와 같은 가정집..
통일의 영혼들6 [2]
통일의 영혼들5 [2]
종과득과, 종두득두(种瓜得.. [6]
종과득과, 종두득두(种瓜得..
종과득과, 종두득두(种瓜得.. [3]
정착경험담
궁금합니다.
여주에도 주공아파트가 있나요? 있다면 어디에 있는지,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은미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7년전 2011년도에 있었던 실화이다.당시 나는 나름 통일의 디딤돌이 되겠다는 소박한 바램을 안고 동국대 북한학과에서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고 있었다.한학..
두부밥 만드는 방법
제목 그대로 우리 고향의 대표적 음식인 두부밥 만드는 방법입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제법 납니다. 가을날씨답게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도록 하늘조차 끝간데없이 맑기만 하더군..
지인께 드렸던 메일 1 [4]
억울하기 그지없는 동기의 기막힌.. [14]
산너머 산, 그 끝은 어데일까? [14]
"아들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 [6]
"아들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
고민상담방
이럴땐 어째야 하는지요?
저의남친이 올해 나이가 39세인데 아직까지 결혼할 생각은 없대요,전 텅 빈집에 들어가기가 제일 싫거든요,그래서 집이라고 가며는 반겨맞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게 소원이거든..
일 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신랑
남자를 잘 몰라서 물어보네요 왜 일 하다가도 때려치우고 반복하기를 7~8번씩 그리고는 모두 내탓이라고 저 때문에 일 그만 둔거라고 답하네요 이젠 지겨워서 이혼도하고싶어서..
이런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의딸이 현재 중국에 있어요 올해 15살 아직 주민중 없어요 헌데 제가 한국에 데려오고싶은데요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요 ?애아빠하고는 더이상 관계를 하고 싶지 않고 딸만 데려오려..
도와주세요 [7]
독립유공자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6]
캐드 도움주실분 -- [2]
나이 [10]
부탁드려요^^ [4]
고향보내는편지
그리고 그리운 나의부모님께~
존경하는 나의 아빠 엄마에게~ 좀만 있으면 부모님 결혼기념일이 다가오고 있네요~ 태어나 부모슬하에서 사랑만 받고 자라서는 이렇게 흘쩍 떠나 부모님 생일한번도 차려주지 못하..
보고싶은 내동생아...
요즘은 온통 니생각뿐이구나...마음이 초조한게 뭔일이 있는건 아닌지 답답한 마음 이렇게 표현할수밖에 없구나.부모형제 없는 고향땅에서 남자 홀로 버티며 살아가는게 쉬운일도 아니..
고맙다.그리고 미안하다 동생아~
미안하다, 고맙다~~ 그리고 너무 보고싶다어릴적 철모르는 시절 한집에서 한솥밥 먹을때가 제일 행복한때라고 아버지가 말할때 그 이야기 남의 일 같았고 영원히 붙어서 살줄 알았는데..
보고싶은 남동생에게... [2]
보고싶은 울 엄마에게~~ [2]
내동생 강철아 어디있니?? [1]
천국에선 당신을 닮은 아기낳고 .. [4]
한번은 보고싶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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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운영해가는 (친목도모 커뮤니티) 홈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