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수기
잊지 못할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의 친근한 모습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다.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내가 살아 있는 한 이 사람의 모습은 귀중한 자산으로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 늘 삶의 의..
그땐 그랬지 4(도망후)
홍삼 잃어버리고 도망쳐 나와서 평양역에 감...평약역을 무슨수로 통과함?내 누구임...당이 결심하면 나는 한다임.평양역사 조금 떨어진 오른쪽에 높은 담장이 있는데 설명이 조금 그..
그땐 그랬지3(피양돌격대)
두만강 평양이였던지 혜산 평양이였던지....기차를 타고 평양행 열차에 몸을 실었음.보통 돌격대도 군대랑 비슷해서 학교졸업하면서 졸업반에서 십여명은 돌격대에 뽑힌걸로 기억함.그..
그땐 그랬지2(....첫경험 그후.... [4]
그땐 그랬지.1(첫경험.......) [11]
할마이 [14]
옛글과 동물원 [4]
10월의 마지막밤..... [2]
정착경험담
가진 것에 감사하기 (추석에 부쳐~~)
며칠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나이는 동갑, 그녀의 고향은 저기 경상남도 통영입니다.그도 결혼과 동시에 고향을 떠났고, 나 또한 고향이 아닌곳이기에 서로의 공..
아. 아. 고이 잠드소서
저는 내일(글을 쓰다보니 시간이 바뀌어 오늘이군요.)국화꽃 한다발 정히 들고 열일곱 꽃다운 나이에 순국하신 동풍신고모할머님과 동영현, 동승현 쌍둥이 증조부님들이 모진 옥고를 ..
탈북자 임용 확대\' 홍보 후 슬그머니 ‘폐지
본 사연은 십년전 있었던 일에 대하여 썼던 글입니다. 감안하여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하긴...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무엇인지 본 필자도 잘 모르긴 하겠습니다.^^..
선한 사람들에게서 배워가는 따뜻.. [7]
선한 사람들에게서 배워가는 따뜻.. [3]
선한 사람들에게서 배워가는 따뜻.. [2]
풀뿌리통일운동의 새벽하늘이 열.. [5]
풀뿌리통일운동의 새벽하늘이 열.. [2]
고민상담방
안궁사향 문의 입니다.
우리 새터민들 가운데서 북한의 안궁사향과 혈관세척소를 판매를 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정말 필요한데 구입하기가 어렵네요.꼭 부탁드립니다.
고민을 하다 글을 올려봅니다.
전 왜 자꾸 실수를 할가요? 숫자를 다루는 일을 하는데....다른거는 다 잘하는데 문서를 작성하고 결제를 올릴때 자꾸 오타를 치나봐요확인을 하고 결제를 올려야 하는데 그거를 잘 못..
공포증
안녕하세요저는 고양이 공포증 있습니다 ㅠㅠ특히 검은 고양이 회색 고양이 너무너무 무섭고 밤에 길가에서 보면너무 놀라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ㅠㅠ고양이 우는소리도 소름끼치고..
주차하기 힘들어요 [7]
안녕하세요 [6]
북한에서 운전면허증과 차량등록.. [5]
안녕하세요~ 택시가격에 대해.. [6]
북한에서 사람데러올수있는분 찾.. [10]
고향보내는편지
어머니
1.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나를 안아 키우신 나의 어머니 만가지 소원을 헤아려 보시며 조선의 고운 꿈 꽃피워 주셨네 2. 비와도 눈와도 먼길 떠나도 손 잡아 이끄신 나의 어머니..
엄마같았던 사랑하는 언니에게
부모 형제 떨어져 타고장에서 남편만 믿고 살던 언니,불의의 남편 사망으로 젊은 나이에 아이 셋을 키우며 심장병으로 고생하셨던 언니,1998년 7월 어느날 너무도 언니가 보고싶어 차..
내동생이 잠든 고향
나에게도 고향은 있었던가?가끔 누군가 물으면 잠시 머뭇거리는 고향이 어딘가고내발로 떠나온곳이여서 원망은 하지는 않겟지만 그래도 내 부모,내형제,사랑하는 동생이 묻혀있는 그곳..
보고싶은 엄마야 [18]
오마니
그리고 그리운 나의부모님께~ [2]
보고싶은 내동생아... [4]
고맙다.그리고 미안하다 동생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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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들의 쉼터는 새터민 여러분들이
함께 운영해가는 (친목도모 커뮤니티) 홈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