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원 42기 김성복 사기행각
작성자 주아니오 ㆍ추천: 4  ㆍ조회: 1796
작성일 2018-11-15 (목) 20:51 IP: 222.xxx.100
본명 김성복, 이후 김신일로 개명했다가 주민 번호만 바꾸고 다시 김성복으로 복귀.
김성복은 현재 땅개발하고 집을 짓는다는 명목으로 북한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치고 다니는중.
양천구에 사무실이 있다고 그것을 담보로 돈을 빌림. 이자를 많이 쳐준다고 함.
양천구 사무실은 김성복 명의가 아님. 법인 회사명의로 되어 있어 나중에 돈을 못돌려 받음.
법인회사는 부도 처리하면 끝나는 거임.
자기 명의로 건물 있다고 사기 침. 고양시 덕양구.
등기등본 떼어 보면 김성복 명의가 아님. 주식회사 신탁임.
이는 돈이 없어 신탁회사에 명의를 맡기고 이자돈을 빌려서 한것임.
온갖 사기 칠 방법은 다 연구하고 다님.
다른 분들 이자돈 준다는 말에 혹해서 사기 당하지 말기 바랍니다.
김성복은 처음 하나원 나와서 브로커로 돈을 벌고 다단계 따라 다니다 지금 북한 사람 상대로
사기를 치는데 전 와이프 가족한데도 돈 떼어 먹고 이혼함.
전 장인 돈도 억대로 갚지 않은것으로 확인.(본인 진술)
딸이 있는데 양육비도 안주고 있음.
한마디로 인간 스레기임.
전와이프는 현 이만갑 센터로 출연중...
다들 공유하시고 이런 스레기 한데 사기 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수연이
2018-11-15 21:49
IP:113.xxx.32
이만갑 뉴규요?
rmddh 전 와이프 이만갑 출연 누구 입니까? 2018-11-17 13:27
116.xxx.220
   
이름아이콘 소영3
2018-11-16 13:22
IP:211.xxx.71
무엇이든 평균보다 득이 많다고 할 땐 무조건 사기라고 보시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이름아이콘 마미야
2018-11-16 20:05
IP:124.xxx.103
잔머리굴리면  평생쪽치는  인생을  살게하는게  자본주의  자유  국가임..    모두  정신을  바싹  차리고 살아야  당하지를  않아요~
   
이름아이콘 근육맨
2018-11-26 13:52
IP:211.xxx.78
오랜친구가 갑자기 전화와가지고 며칠후 밥이나 먹자 하더니 거하게 한상 사주드라구요
너무 부담되여서 반반 하자고 했드니 고집스레 자기가 낸다고 계산하고 돌아갔죠
며칠후 문자로 갑자기  이자줄테니 돈 빌려달라고 해요
잘 먹여놓고 거절못하게 하려고 일부러 접근한것같아 정신이 바짝 들더라구요
   
이름아이콘 붕어빵
2018-11-29 22:32
IP:119.xxx.252
나에게도  땅사라  고  전화오군하는데 좀 무서워요
   
이름아이콘 맨발.
2018-12-09 15:18
IP:210.xxx.78
친국새키 결혼식 에  갔다가 서울 산다는 사람과  서로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연락처를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 올라갔다가 그사람 생각이 나서 전화해서
구로역에서 만나  같이 밥묵었습니다
내가 계산 할려니까   뛰어와서  못하게 하더니 자기가 계산
하더라구요. 밥값이  35000나왔어요
그리고   자기가 잘 아는 가계가 있는데  그쪽으로  가면  
안주도 좋고   아가씨도 괜찮타면서  가자그 하더라구요
그사람이 밥값을 계산 해서 거절하기가  좀 미안해서
그 가계들어 갔는데 거기 여사장하그 애인 정도로 잘아는 사이더라구요 아가씨 네명인데 한족 하나 조선족 하나
탈북자 여자 두명이  있고 여사장도 탈북자더라구요
아가씨는 진짜 이쁜데라구는 1도 찾아 볼수가 없고  한족 아가씨는  거이 남자 목소리같은  허스키 한 목소리더라구요
호프집이라  맥주 마시면  안주   시켰는데   아가씨가 옆에 않아 같이 마셔서   맥주떨어지면 계속추가 했어요
아가씨  나이는 30 이구 나보다두 덩치가 좋터라구요. 하나원 130기라나.
애처에 그런데서 일하는 여자들  관심도 없었구요.
자꾸 더 마시라구  권하는데   더 마시고 싶어도
이젠 돈 이 없어 못마신다고   거절하고 10.2000원 계산하그
나왔어요.  맥주는10병정도 마셨그 짝태와 땅공만 시켰거든요  . 결국 그 사람이 나한테 호의를 베픈건  그 가계  매상을
올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여사장은   돈없는 호구 물어왔어도
10만원  매상을  올려주었으니  두사라의 관계는 더 돈독해졌겠죠. 그깟 10만원 아까운게 아니고 그냥 이사람이 날  이용하는구나 하는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그사람이  나쁜건 아니그 내가 호구 인거죠
결국은    맹목적인 호의는 없는것 같습니다
같은동포라는  말  같은 탈북자들 끼리 라는 말은
필요 할때만  쓰는 거고
그냥  정신 똑바로  차리그 살아야 한다는것을
이나이 처먹고   다시 한번느꼈습니다
   
이름아이콘 평안북도
2018-12-15 13:24
IP:175.xxx.87
세상엔  공짜가 없지요
더더욱   요기  한국은  더합니다
의미없는  호이는  없습디다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주아니오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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