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조회 작성일
666 한국은 왜왔을까 ? 47+9 11177 2015-05-29
665 한국에온지도 벌써 14년흘러서..나의모습 19+15 10774 2015-12-05
664 결혼의 조건 24+12 9674 2016-12-27
663 그들은 중국 조선족이 었습니다. 53+5 9303 2008-05-23
662 나의 첫 탈북 동기 (4)(대한민국에 첫발) 46+57 9175 2010-08-05
661 북한 소녀의진술 48 9037 2009-09-07
660 깡패두목에서 기업가로 변신한 내남편 (2) 25+7 8325 2012-03-16
659 대한민국에서 맞이하는 봄은 아름답습니다.-천국의 모모 26 8169 2008-05-16
658 한국 적응 23+1 8006 2014-08-10
657 대한민국으로 오는 노정에서 19+30 7976 2016-07-25
656 그때 그 사기꾼 브로커.. 27+14 7880 2013-09-27
655 깡패두목에서 기업가로 변신한 내남편 43+14 7842 2011-03-03
654 흰쌀밥 15 7778 2008-07-26
653 "증산에서의 죽음의 나날들"(1) 31 7631 2008-07-09
652 3년 적응기 1 9 7627 2011-12-18
651 대한민국에서의 첫 돌 생일을 맞으며~ 26+5 7577 2008-06-12
650 한국에 오기까지 . 20+15 7437 2012-12-02
649 내가 만난 고향사람(2) 8+3 7210 2012-06-12
648 (남남북녀) 잊을 수 없는 사람 45+2 7206 2011-02-08
647 탈북실화 1 5 7185 2011-12-18
646 나의 탈북 수기 14+7 7094 2009-10-22
645 내가본 정치범수용소(후편) 18+1 7071 2012-08-15
644 탈북 후 고생, 북송되어 교도소에서의 생활 12 6976 2011-11-08
643 대한민국의 안기부 간첩~강 유. 42+2 6973 2008-11-12
642 돌격대 생활 24 6940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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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들의 쉼터는 새터민 여러분들이
함께 운영해가는 (친목도모 커뮤니티) 홈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