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0월의 마지막밤.....
작성자 비공개 ㆍ추천: 0  ㆍ조회: 1728
작성일 2018-10-31 (수) 22:11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고향떠나 20여년이 되여오는 오늘 한국온지 16년이되여오는
10월의 마지막 밤, 입니다.그동안 앞만 보면서 달려왔던 그 세월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는속에
저멀리 고향하늘 바라보면서 가족들 생각에 눈시울이 젖어드네요 ..지금껏 쭈~~~욱 대기업의
정직원으로 취직해서 10년을 근무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네요..오늘 발령이 났습니다.
집 가까이로 발령이 났으니 저한테는 더없이 기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렇게 쉼터를 찾어갓고. 아름다운. 10월의 마지막 밤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쉼터의 고향노래가 이렇게 저의 가슴을 벅차게 울려주네요..
까마득히 잊고살었던 고향 노래...참으로 좋습니다..

토장의 노래...참으로 구수하고 .민족의 향이 넘치여나는 그맛은 정말 꿀맛인것처럼
토장의 노래 들으면서..10월의 마지막 밤을인상깊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울 회원님들도 10월의 마지막밤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름아이콘 고향은북쪽
2018-10-31 23:59
정말 대단하십니다.
10년을 한 직장에서 쭉 다닐 수 있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방글방글
2018-11-01 14:04
축하해요. 저도  한국에 온지 16년 되었습니다. 몇기에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대기업을 다니셨다니 대단하시네요.앞으로 더 잘되시길  바랄께요.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작성자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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