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상한 일이네요
작성자 해돗이 ㆍ추천: 0  ㆍ조회: 5728
작성일 2013-04-04 (목) 19:51 IP: 115.xxx.91
오늘 뉴스에 탈북자가 배를 몰고 북한에 다시 갔다네요.
도대체 왜 여기서 정착하기 힘들어서일까요? 아님 무엇때문에???
다시 간들 그사람 인생이 달라질가요???
   
이름아이콘 난할수있어
2013-04-04 21:38
IP:211.xxx.187
간첩이겠죠~~~
   
이름아이콘 개공
2013-04-05 17:07
IP:59.xxx.152
겨울에 세탁소가 따뜻해 보여 세탁소로 직장을 옮겼더니 여름에 죽을 맛이더라구요.
혹시 그런 거 비슷하지 않을까요?
본인에게 물어볼 수도 없구.....500원은 있는데.....쩝
   
수리개소리샘
2013-04-05 19:04
IP:125.xxx.6
  먼가가 있다
   
이름아이콘 플로라
2013-04-06 18:59
IP:118.xxx.217
중국에서 살다가  붙잡혀서 중국에 갔던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다들
못살겟다고 다시 탈북한다고 하든데요,,,
저만 그런가요?....전 대한민국이 좋던데요...
물없는강 인종차별이 심한나라도 좋나요?ㅎㅎ 님이가 더이상해. 2013-06-12 15:37
180.xxx.39
플로라 어디서 인종차별이 심하죠?......한국에는 제가 겪어본데 의하면 아직은 인종차별이 심하지 않은걸로 알고있어요
저는 대한민국을 얘기한거지 다른나라는 잘 몰라서 얘기한것이 아니에요
제 댓글을 잘 읽어보고 잘 이해하시고 댓글다시길 바래요
2013-06-18 00:23
221.xxx.88
   
이름아이콘 아름마
2013-04-06 23:05
IP:27.xxx.119
각 각 생각이 틀리기에 그럴수도 있겠지요
이해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mg27
2013-04-07 07:41
IP:118.xxx.72
그런인간들땜에 우리도 영향을 받으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좋은 세상에서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잘살수 잇겟는데ㅠㅠㅠㅠㅠ
웃동네에서 해먹던 버릇을 여기와서 써먹을려다 ㄷㄷㄷㄷㄷㄷㄷ
짐승도 한번빠진 응덩이엔 안간다는데.그쪽에서 살아보앗으면 잘알겟구먼.ㅜㅜ
뻔대 나미 아미 타불 2013-05-09 17:46
155.xxx.46
   
대성공자
2013-04-07 20:22
IP:182.xxx.160
고향은 그리움으로 간절하나 가고보면 기대이하이고 여기가 고향으로 변한다
감정은 옳고 그름을 계산못한당께~~~~
하트뿅뿅 공자님 가라사대 빙고~~~ 2013-05-09 16:06
110.xxx.110
   
이름아이콘 우린한핏줄
2013-04-11 15:04
IP:218.xxx.141
안타까운 일입니다.~~ㅠ
   
이름아이콘 새삶
2013-05-26 08:10
IP:203.xxx.118
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름아이콘 의지사랑
2013-06-09 09:03
IP:220.xxx.228
아마도 저의 생각에는 게을러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늘같은 그런것두잇그요, 한회사어서 꾸준히 일못하면 당연히 대접못받죠.
억울하게 잡혀간 분들도 계시지만 이분은 일하기도 싫고 집도없고 하니 갓겟죠. 회사일하다가 관두면 기숙사에서 나와 친구네 집에서 하루 이틀 지냇다고 합니다.
요즘김정은이 잘해준다고 조국의품이라고 나발불면서 어서오라 하자나요^^. 그래서 갓나봐요 ㅋㅋ 어떤생각을 햇는지는 모르지만 답답하네요
제가 알기로는 가족이 여기에 잇다고 들었는디.
2013-06-27 00:26
125.xxx.47
   
이름아이콘 물없는강
2013-06-12 15:50
IP:180.xxx.39
여기엔 이상한 사람들만  모였네  ㅎㅎ   두고온 고향부모 형제들이  그리워  갔겠지요    당신들 한테는  사랑하는 부모형제들이  없나요..??  여기사람들  하나같이  목석인가봐...?   무서운 사람들이군.   휴~휴
하늘같은 부모형제 한국에 있대요 2013-06-27 00:28
125.xxx.47
   
이름아이콘 수월레
2013-06-20 15:36
IP:58.xxx.163
잘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들 같네요, 중국에 가족을 데리고 부로크를 하던 가족이 북한 스파이들에게 잡혀간것을 고향이 그리워 갓다고 하면 안될듯 하네요, 북한에 다시 갓다고 하는 사람들 잡혀 간것입니다. 가서 강요에 못이겨 기자회견을 하는거구요.그리워도 가는건 아니지요, 짐승도 한번 빠진 구멍에 안빠진다는데...
   
이름아이콘 허스키
2013-08-04 11:19
IP:115.xxx.226
이해가  안가네요.왜북으로 다시갔을까요?
   
이름아이콘 레나
2013-08-12 20:46
IP:115.xxx.229
글쎄요?  아시는분들 생각대로~~
   
이름아이콘 가오리
2014-08-11 15:59
IP:182.xxx.58
저는 새터민인데 댓글이 쓰여지지 않아서 보기만했는데 이제는 씌여지네요 정상적인 사고는 아닌것 같아요 무언가 멍애가 있어 죽음을 각오하고 간것 같아요
   
이름아이콘 고향은북쪽
2014-08-17 10:44
IP:211.xxx.73
사연이 있었을거에요.  죽는것보다 고통스러웠던 뭔가가.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해돗이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282 하나원 졸업생 새터민들을 위하여 17+3 폭포 6554 2013-08-09
281 감사합니다 12+11 참여성 3468 2013-07-18
280 취업 어렵지만 운명은 반드시 잇고 그 운명을 맞이하기위해 준비.. 14+3 고리대 3437 2013-06-13
279 인맥이 자산이다 19+1 수리개소리샘 5495 2013-04-06
278 이상한 일이네요 16+6 해돗이 5728 2013-04-04
277 누구나 아픈상처는있습니다. 28+5 은하3호 5809 2013-04-01
276 아직도 멀고험난한 한국에서의 나의 꿈 10 북극곰 5848 2013-03-29
275 내 인생의 봄 33+27 정열의화신 4631 2013-03-29
274 얄미운 그여자 11+6 비니비니 5501 2013-03-26
273 그 후로부터 일년만에... 17+1 금의환향 5438 2013-03-01
272 정착 경험 5 25+1 xogml 6757 2013-02-26
271 정착 경험 4 6 xogml 4261 2013-02-26
270 정착 경험 3 9 xogml 4220 2013-02-26
269 정착 경험 2 11 xogml 4859 2013-02-26
268 정착 경험 1 8 xogml 6146 2013-02-26
267 그냥 적어봤네요. ㅎㅎ 15 고향은북쪽 3289 2013-02-25
266 남한에서의 나의 첫 취업 29+15 즐거움 7016 2013-02-13
265 초기정착때 웃기던 일을 올려봅니다.. 18+17 당돌녀 6626 2013-02-05
264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올립니다 12+5 최은규 3196 2013-02-01
263 한국에서의 나의생활 24 하나kjhg 6943 2013-01-25
262 한국에 오신 북한 분들의 결혼문화^^ 28+10 하늘과땅사이 9303 2013-01-05
261 드림워커들의 드림에이지!!! 10+5 뮤리엘 2728 2013-01-04
260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난 17 도리도리 3992 2012-12-21
259 발정난 그... 21+3 비니비니 6628 2012-12-16
258 검정고시, 대학입시 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좋은 정보 하나 알.. 4 하늘~~ 2868 2012-12-08
12345,,,15
slideGallery
새터민들의 쉼터는 새터민 여러분들이
함께 운영해가는 (친목도모 커뮤니티) 홈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