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욕심의 무게를 내려놓다 2
작성자 꿈을이루는 ㆍ추천: 0  ㆍ조회: 961
작성일 2017-12-25 (월) 16:25 IP: 180.xxx.236
전편에 이어 그러던 어느덧1년이 되여왔다 그런데 우리 경영지원팀에 부장이 한명들어왔다 . 짤막한키에 몸이 다부져보이는 40살의 남자분이였다 그런데 이 40살의 노총각때문에 나는 이회사에서 나와버렸다. 이분은 40살의 노총각이였는데 나한테 특별히 관심을 보였다 처음에는 총각이니까 처녀에서 수작부리는거는 있을수 있는 일이라 넘어갔다 .. 그런데 그빈도가 점점 심해져가고 있었다 . 매일 아침 출근하면 내 자리에는 간식에 우유에 매일매일 먹을거며 사탕이며 넣여있었다. 그리고 회장님한테 결제받으려 올라올때면 제 책상앞에서 쩝적대며 희야까시를 걸었다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았지만 직속상관이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계속 저녁먹으려 가자 데이트 하자 하면서 날 힘들게 했다 그래서 어느날 아무래도 이건 아닌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바로 다음날 업무때문에 사무실에 내려갔는데 갑자기 이 부장이라는 남자가 갑자기 딴사람으로 변해있었다 ... 그러더니 업무보고를 지시받더니 나보고 잘못된점을 지적하면서 왜 이렇게도 못하냐구 이것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회사생활 하는가는등 말로담을수도 없이 화내며 갑자기 원쑤처럼 날 대하는 것이였다 . 그래도 어쩔수 없지 잘못한건 사실이고 더 잘하면 되지 하고 참고 넘어갔다 .. 하지만 날이가면 갈수록.노굴화되고 모욕감은 더이상.나의 이성을 컨트롤할수 없게 만들었다 그렇게 회사사람들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들이대며 살뜰하던 부장이 갈수록 날 잡아먹으려하는 걸 참자니 더이상은 견딜수가 없었다 한달쯤 지난 다음날 또 어떻계기로 드디여 나의 화가 폭발했다 . 사무실사람들이 다있는 앞에서 또 나한테 인간이하의 모욕을 주는 그부장앞에ㅜ난 사직서를 제출하고 회사를 뛰쳐나와버렸다 ...
   
이름아이콘 그리워라
2017-12-27 09:09
IP:203.xxx.2
그런 사람들 꼭 있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하다 돌변하는...
나같았으면 어떻게 혼꾸녕을 냈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름아이콘 가고싶어라
2018-01-05 13:55
IP:121.xxx.152
그런데 왜 사표를 써요??  어디있고 뭘하는 회사지요? 부장한사람이 조직전체를 대표할수는 없겠죠,,경영지원팀에 부장으로 스카웃되였으면 경영관리쪽으로 필요한 사람이겠는데 그런 한심한 행동을 하다니요? 회사명이 뭐지요?
   
이름아이콘 남희
2018-01-10 18:36
IP:118.xxx.42
그사람이 싫으면 시귀는 남자가 있다고 해보지요..
결혼 약속했다고 하고요....
여자나 남자나 40이 되도록 시집 장가를 안갔다면..
성격이 특이할수도 있습니다
모범적으로 멋있는 행동을 해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이 아니고
희야까시 거는식으로 여자를 자기걸로 만들려면 쉬운일이 아니지요...
그런데 그부장 남자가 얼마나 싫었으면 사표를 냈나요
자신의 스타일이 아니었나 봅니다....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꿈을이루는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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