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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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전 ◈ 약방에 온 여자가 비소(독약)를 달라고 했다. “비소를 무엇에 쓰실 건데요?”하고 약사가 물었다. " 남편 그 문디자슥을 죽이려고요.”여자가 대답했다. “그런 목적에 쓰실 거라면 팔 수 없습니다.” 여자는 핸드백에서 사진 한 장을 꺼냈는데, 그녀의 남편과 약사의 아내가 간통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었다. 사진을 찬찬히 자세히 들여다 본 약사가 그 여자에게 말했다. ↓ ↓ ↓ ↓ ↓ ↓ ↓ ↓ ↓ ↓ ↓ ↓ "손님, 처방전을 가지고 온 줄 미처 몰랐네요.”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6
아하하 2021.07.16 11:18  
비소 주지 말고, 결혼하면 되겠네요~~ㅋ ㅋ ㅋ
커닐리언 2021.07.17 08:09  
ㅋㅋㅋㅋ
물처럼 2021.07.23 09:10  
요즘 세상에 이런거는 당연사로 보네요.한심하네유
커닐리언 2021.07.23 22:28  
유머니깐요…
개미장군 2021.08.26 22:37  
웃고 가요^^
날개달린시간 01.15 19:25  
너무 썰렁하네요 ㅎ ^^ 저도 그냥 썰렁한 유머로 보고 웃고가요 ~~  당연사는 절대 아니죠 ^^ 처방해주는 사람도 약사법위반이고 일단 일반 의약품이 아니니깐 병원에서나 약국 모두에서 처방을 기피하는 것들이죠 ~ 잘못해서 그사람들이 그걸로 문제를 일으키면 출처를 밝혀서 약사법위반으로 그 약국도 면허정지까지도 갈수가 있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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