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뉴스]

10월 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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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채용늘린 기업에 '稅감면 2배'…효과는 글쎄...고용증대세제 확대 논란...2년전 7천억서 올 1.3조 급증 세연 "고용효과 증거 없어"...서민용 경차 유류 환급제도 고소득자·자산가도 혜택받아..."주먹구구 조세감면 손봐야"


☞이사철 코 앞인데…전세대출, 이젠 보증금 오른만큼만 해준다...앞으로 전세계약을 갱신하는 사람들의 대출 한도가 보증금 인상분 이내로 제한될 전망이다. 


☞7년 노력 물거품?…"간병인 사칭해 기술 베꼈다"...대형 IT기업 NHN이 최근 간병인과 보호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먼저 서비스 출시하고 성장해오던 중소기업도 있는데, NHN 직원들이 이를 준비하면서 신분을 속여 그 운용 방식을 염탐하고 베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접는 폰' 인기…삼성 · MS 이어 애플도 접나?...삼성전자가 출시한 폴더블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경쟁사들도 속속 접는 스마트폰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받는 성장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금 융》


☞세계가 본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 3분기 실적 기대된다...콘텐츠 돌풍에 주가 사상 최고...3분기 가입자수 전분기의 2배..."영업이익률 20%대로 상승할 것"


☞인플레 충격 줄일 퀄리티 ETF.. 단기는 에너지, 장기는 IT기업..."실적 및 펀더멘털 차별화가 심해지면서 개별 종목을 골라내기 어려워졌다.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스토리로 접근하고 바스켓으로 리스크를 제거하면 난이도를 낮출 수 있다."


☞헝다그룹 주식 거래 정지, 홍콩 항셍지수 2%대 급락...파산 위기에 놓인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恒大·에버그란데) 주식이 홍콩증시에서 거래 정지되면서 홍콩 항셍지수가 휘청였다.


☞투자 막힌 기업들 ‘ESG 옷입기’...주요 연기금 ESG 투자 확대...건설·화학사 잇따라 사명 변경...사업 본질 변화 없으면 조달실패...삼척블루타워 등 회사채 미매각


《기 업》


☞ 롯데, 세계 수소인프라 펀드에 亞기업 첫 투자...롯데케미칼 `클린 수소 펀드`에 1400억 투입…AXA 등과 참여...수소기술력 우수 기업 발굴 수소충전소 확충에도 나서...청정수소 생산·활용 협력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 구축


☞"한국 대기업 직원, 일본보다 월급 25% 더 많이 받는다"...경총, 양국 기업규모별 대졸초임 비교...대기업 한국이 일본보다 25% 높아..."사회갈등 단초로 작용"


☞"작년보다 70% 더 뽑는다"…삼성 현대차 SK 롯데 대기업 채용문 열린다...그룹별 채용 규모·방식...삼성·포스코 등 5곳만 공채유지 SK는 내년부턴 수시 채용 채택 삼성은 3년간 4만명 고용 추진...온라인 필기시험·화상면접 등 코로나로 도입한 비대면 채용 앞으로도 상시적으로 활용


☞"우리 회사 왜 오고 싶어요?"…"사내 교육은 비대면으로" , 메타버스서 취업설명회·신입사원 연수까지...가상공간서 채용상담회 열고...채용 후에도 교육도구로 활용...中企도 메타버스 적극 도입


《부 동 산》


☞부모찬스 기막힌 현실…26억 아파트 산 0세 "증여와 전세로 자금 조달하겠다"...4년간 만 10세 미만 주택구입 552건...구입목적 82% 임대 목적


☞아파트 증여, 다주택자 매도건수 추월…'부의 대물림' 부추긴 1년...다주택자 매매현황서 `매도 대신 증여` 통계 첫 확인...서울 증여 2만4천건 달할때 다주택자 매도 고작 1만9천건...80% 양도세 물고 집 파느니 50% 증여세 내고 가족에게 "징벌적 과세로 매물만 잠겨"...서울 다주택자 매도 1만건 `뚝` 한해 거래량 13%가 없어진 셈


☞신도시 품은 하남아파트 분양...서울 청약으로 달아오른 분양시장 열기가 경기도 하남시 등 수도권으로 옮겨붙는다.


☞누를수록 오르는 집값…9월 상승률 15년만에 최고치...전국 1.52%, 수도권 1.89% 상승...서울집 사려면 연봉 18.5년 모아야...규제정책에도 갭투자 오히려 더 늘어...김상훈 “내 집 마련 더 어렵게 돼”


《사 회 유 통》


☞성남시, 임대비율 최저로 낮춰…화천대유 개발 수익 커졌다...'대장동 특혜 의혹'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지난 3일 구속되면서 성남시가 나서서 화천대유가 천문학적인 이익을 챙길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짜줬다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내년 여름 입주라고 좋아했는데 아파트 부술지 모른다구요?" 검단 입주예정자들 난리났다...이들 아파트는 조선 시대 인조의 아버지 원종과 부인 인헌왕후의 무덤이 있는 김포 장릉 인근이다...문화재청은 "문화재보호법상 장릉 반경 500m 내에 20m 이상 건물을 지으려면 심의를 받아야 하지만 이들 아파트는 불법으로 아파트를 짓고있다"며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코로나로 학력격차 심해졌다" 71%...학교 현장에선 학생·학부모·교사 10명 중 7명 이상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학생들 간 학력 격차가 심화됐다고 체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  제》


☞닻 올린 日 기시다 내각…31일 중의원 총선...의회서 제100대 총리로 선출...호소다·아소파 등 배려 인사 아베 측근·강경우파도 요직 첫입각 13명·여성 3명·40대 2명...文 "양국 협력 기대"축하서한


☞美 상무부 '고객정보 요구' 거부한 TSMC...세계 1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 대만 TSMC가 고객 정보를 미국 정부에 넘기지 않을 방침이다.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전날 TSMC가 미국 상무부의 반도체 제조·판매·기술·고객관리와 관련된 설문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력난에 코끼리 멈춰서나…中이어 인도도 석탄대란...中, 전력난에 수입량 늘리자 화력발전 66% 석탄 의존하는 세계 2위 수입국 인도도 타격 평균 재고량 4일치만 남아...전세계 공급망 휘청일 수도


☞"입 안서도 석유 악취가 느껴진다"…LA 앞바다 기름 유출, 생태계 재앙 오나...석유업체 파이프라인서 유출...조류 서식지 덮쳐 피해 확산


사람의 두뇌는 편안한 곳을 안전한 곳으로 착각한다.

하지만 편안한 곳은 위험한 곳이다.

변화를 가로막고 그 자리에 머물도록 정체시킨다.

결국 더 큰 위험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 수전 데이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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