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으로 이어긴 아름다운날이 저물어가는 12월이네요

고난으로 이어긴 아름다운날이 저물어가는 1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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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고 쓸쓸했던 기억이 언제인양 벌써 12월의 마지막 달
높은 봉우리를 오르자면 힘겹듯이 인생의 행복찾는 길
험하고 힘든 일이기에 행복을 망끽하는 올해 막달이네요
보고싶은이도 인젠 다음해로 맞이해야 하나 참 야속한것은
휴식한번 없는 세월아 잠간의 휴식도 없이 거침없이 너는
너무 매정하구나하소연으로 빛없는 아줌마의 허항이요..
부디 웃동네나 아래동네나 건강합시다요..그래야 우리
상봉의 날을 기대하고 실현될거잖아요;;;

**아프다 몸보다 맘이 넘 아프다 정치인사들은 지들의 정치하면
다 잘 된다고 허풍뿐 그아래 백성들은 힘겨운 나날만 이어지니
만남의 운명은 기어이 언제될런지 참 인간은 야심쟁이들이죠...
아프다 우리민족이여..전세계에서 유독 우리나라만이 두쪼각..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3
빨간무우 2020.04.11 00:37  
2020한해만지나면 상봉의 그날이 올겁니다, 세상사는 사람 이 계산하는것보나 하늘의 계산이 더 정확합니다... 예감이.......!?
품마을 2020.09.08 13:12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요!
신이나 2020.11.12 00:39  
그림움은 세월에 실려 속절없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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