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이 한결같이...

내마음이 한결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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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이 한결같이..

내마음이 한결같이 부모를 찾는다..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움을 알면서도
내마음은 한결같이 부모를 찾는다...

내 부모는 나를 밑바닥까지 닦아가며,정성으로 길렀건만...
난 이제 부모님에 밑바닥을 보며 요양병원을 생각한다...

부모는 댓가없이 정성으로 나를 키웠건만,
난이제 효심이란 이름으로 편하게 지내시라며 부모를 멀리한다.

내마음은 한결같이...부모와 함께하길 원하지만
현실이란 세상아래
한결같이나를 위한 위로만하고 있다...

내마음은 한결같이... ...

ps.어차피 한번사는 인생,
돈도없고 아무것도 해줄 수 없더라도
어버이 살아실제 섬기기 다합시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4
봄향이 2019.04.25 11:19  
좀 있으면 어버이 날도 되네요 멀리 고향땅 부모님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 쁘로커들에게 떼우면서도 고마우신 부모님 살아계셔 해마다 푼돈 보내주어요 그것이 내가 할수있는 최선이랍니다
쵸쵸우 2019.07.09 22:15  
공감되는 좋은글이네요 멀리계신 부모님 한번만이라도 얼굴뵙구싶네요 그런날이 오겠죠?
신이나 2020.11.12 00:42  
부모라는 말 만 들어도 목이 메어 옵니다.
도박의한수 02.18 08:49  
효도해야지효도해야지 하는 시간은 흘러 부모님들은 인제 백발이 무성한 노인이된 현실이 가슴이 많이 아프네용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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