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고향

그리운 나의 고향

댓글 : 11 조회 : 592 추천 : 0 비추천 : 0
어느덧 고향떠나 한국에 온지도 7년이 되었네요
정처없이 흘러만 가는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시간이 지나 갈수록 더욱더 그리워지는 나의 고향 언제면 다시 걸어볼수 있을가
나 하나 살아 보겠다고 고향떠나 여기까 왔건만 끝없이 그리워지는 혈륙의 정
가고싶은 나의 고향 한눈에 안겨오는 파란 바닷가 넓고 넓은 백사장 친구들과
발자국 찍으며 철없이 뛰여놀던 그 고향 자나 깨나 가고 싶어라
캄캄한밤 잡못 이루고 몇글자 적어 보았습니다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11
금탑 2017.01.07 04:34  
고향의 그리운은 가셔지지 않지요... 이겨내야죠..
GOOD+ 2017.01.07 12:08  
그...그립다 리...리얼리티했던 그때 그 시절이~ 운...운명비극이 가져다준 안타까운 삶속에서 나...나는 오늘도 의...의심의 여지없이 고...고마운 그대듵을 떠올리며 향...향수의 늪에 빠져든다~~~
몽실초코 2018.06.07 15:50  
아 멋있다 ㅎㅎ
가라미 2017.01.07 21:57  
울긋불긋 꽃대궐. 송아지떼 풀을 뜯는 언덕을 넘어. 조잘대며 흘러가는 여울물소리.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dldmsr 2017.01.08 11:01  
이노래 제목이 뭐였죠 이제는 기억도 안나네요
가라미 2017.01.08 17:10  
고향의 봄이요.
갈메기섬 2017.02.03 09:22  
고향은 언제나 시간이 가도 그리운것이 고향생각인것 같습니다
마마 2017.02.15 14:37  
내고향~~내고향~너무너무 죽구시플정도로 그립네요^^
고향이라는 이두글자소리만나와도  눈물이 주룩주룩 샘솟네요!!! 이그리움은 언제면 언제면 풀릴가요!!  ㅜㅜㅜ 여기에 자식도잇으니  다시고향간다는건 말도안되지만 정말 단한번이라도 가보고싶네요
아들그리워 2017.04.13 19:50  
향수라는것이 이렇게 맘아프게 하는 것인줄 왜 몰랐었을까요~~
소장사 2017.09.11 05:19  
용기 잃지는 마세요
언젠가 통일되면 만난다 생각하고 열심히 잘 살아 가세요
부반장 2018.01.11 00:57  
통일이 되지 않더라도 왕래할 날이 있겠지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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