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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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 05.30 10:40  
관현악으로만 연주하는 또 다른 느낌의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입니다.
1960년대 초에 나온 작품으로 박력있고 스케일이 큰 응장한 곡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세계 명곡의 반열에 올라가있는 곡입니다.
한국 오케스트라를 비롯 여러 나라에서 연주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조선의 연주가들 또한 대단해서 누구도 원곡 연주자들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저 노래가 나올때는 창창하고 행복하기만 할 조선의 미래를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창창하고 행복한 앞날,특히 다음세대의 행복을 위해서 누구나 전후 복구건설을 비롯,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어렵고 힘든 일에 
주저하지 않고 어깨를 들이밀고 최선을 다 하던 시기, 그때는 "형식주의 와 요령주의를 근절하자" 와 같은 구호가 없을때입니다.
그때 어린나이 였지만  희망에  가슴 부풀던 그 시절을 늘  기억하고 그리워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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